메시 없는 아르헨티나, 이라크 4대 0 격파


프린스 파이살 빈 파히드 경기장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이라크의 친선경기전 © AFPBBNews


(리야드=AFP) 리오넬 메시가 없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사우디 아라비아의 리야드에서 열린 국제 친선경기에서 이라크를 4대 0으로 완파했다. 


이후 아르헨티나는 리야드에서 전통의 라이벌인 브라질과 경기를 치룰 예정이다. 


한편, 브라질은 12일(현지시간) 사우디와의 친선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 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