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불가리아 기자 살인 혐의 남성 소환 예정


불가리아 TV 기자 빅토리아 마리노바 (Viktoria Marinova)의 장례식 모습 © AFPBBNews



(베를린=AFP) 독일 법원은 불가리아 TV 기자 빅토리아 마리노바 (Viktoria Marinova)의 강간과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이 송환될 것이라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켈레의 한 지방 법원은 성명을 통해 "피고인의 인도는 곧 진행될 예정이다"며, 그러나 그는 "용의자가 희생자를 죽이고 싶지 않았으며 그녀를 강간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 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