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KEB 하나은행 챔피온십 순위


LPGA KEB 하나은행 배 © AFPBBNews


(인천=AFP) 인천에서 열린 LPGA KEB 하나은행 배 챔피언십 골프 경기가 금요일 일정을 마무리했다.


선두로는 136언더파의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간과 한국의 박성현이, 뒤를 이어 리디아 고와 일본의 하타오카 나사가 138언더파를 기록했다. © 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