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조각 떨어지는 별.. 영국 도버 뱅크시 신작 벽화



영국 남부 도버에 등장한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의 신작 벽화 ⓒAFPBBNews



영국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Banksy) 신작이 7일 바다를 사이에 두고 유럽 대륙과 마주보는 영국 잉글랜드 항구도시 도버(Dover)에 등장했다.


건물 벽에 그려진 이 작품에선 유럽연합(EU)기에 있는 별 12개를 장인들이 망치로 깎아내렸다.


영국 의회에서는 9일, 영국의 EU이탈(브렉시트,Brexit) 협정안의 심의가 재개. 테레사 메이(Theresa May) 수상은 15일에 채결에 걸 생각이다.


ⓒ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