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프랑스 오픈 조 윌프리드 송가 우승, 경력 통산 17승째



남자 테니스, 프랑스오픈, 단식 결승. 트로피를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는 조 윌프리드 송가(2019년 2월 10일 촬영). ⓒAFPBBNews



남자 테니스 남프랑스오픈(Open Sud de France 2019)은 10일 단식 결승이 열려 와일드카드(주최자 추천)인 조 윌프리드 송가(Jo-Wilfried Tsonga,프랑스)가 6-4, 6-2로 대회 7번 시드 피에르 유그 엘베르(Pierre-Hugues Herbert, 프랑스)를 꺾고 경력 통산 17번째 우승했다.



현재 33세인 총가에게 있어서는 2017년 10월에 행해진 유러피언 오픈(European Open 2017) 이후의 우승. 전 세계 5위의 총가는 장기간에 무릎부상에 시달려 현재의 랭킹은 210위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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