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총리, 英 유럽의회 선거 참여하게 된다면 유감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AFPBBNews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영국이 유럽의회 선거를 치르게 될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브렉시트 협상을 성사시킬 방법을 모색할 결심을 했다고 그의 대변인이 7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메이 총리의 사임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대변인은 브렉시트 절차의 첫 단계가 끝난 후에야 사임하겠다는 메이 총리의 의도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파운드화는 정부와 야당인 노동당 사이의 브렉시트 협상의 진전에 대한 우려 증가와 메이 총리의 입지에 대한 압박 증가 우려로 인해 약 0.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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