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상승세…시위 속에서도 경기회복 낙관


뉴욕증권거래소. <자료사진>ⓒAFPBBNews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시위가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투자자들은 경기 회복을 낙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3일 오전 9시57분 기준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0.92포인트(0.86%) 오른 2만5963.57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86포인트(0.74%) 오른 3103.68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9.12포인트(0.51%) 상승한 9657.50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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