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감염 급증 젊은이의 방심이 원인 WHO


2020년 7월 30일 프랑스 남서부 비아르리츠에 있는 포트비룩스 해변에서 사람들이 일광욕을 하고 있는 모습 ⓒAFPBBNews

 세계 보건기구 (WHO)는 30일, 많은 나라에서 일어나고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 급증은 젊은이들의 방심하고 생활하고 있는 것이 하나의 원인 일 수 있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WHO의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Tedros Adhanom Ghebreyesus) 사무 총장은 인터넷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감염 억제를 위한 큰 과제로 신종 바이러스는 젊은이에게도 위험하다는 것을 알릴 필요가 있다고 지적. "일부 국가에서 감염자 급증은 북반구의 여름에 젊은이들이 방심한 것이 원인이다" 며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


 WHO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담당 기술 책임자인 마리아 밴 커코브(Maria Van Kerkhove)씨는 특히 각지의 나이트 클럽에서 감염을 확산시키고 있는 것에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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